오늘 메일이 하나 도착했다.
미디액트가 영화진흥위의 결정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단체에 모든 정보를 넘겨주게 되었다는 메일이다.
...이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자.
그들의 밥그릇 싸움일 수도 있고,
정말 악법도 법일 수 있지만,
...
누구 마음대로 내 정보를 넘겨주는 건데?... 란 생각도 들지 않는가?
영화 진흥위의 이번 행태를 잊지 않겠다.
한 달 만에 만든 급조한 단체가 어떤 활동을 할는지...
http://bit.ly/ch1ONr
위의 게시판에서 미디액트의 피해에 대한 상황을 파악해 보자.
...
미디액트의 활동으로 만들었던 독립영화를 제작한 적이 있다.
'나도 영화를 만든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
이러한 좋은 프로그램들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