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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8일 목요일

SMV - Thunder : Bass x 3



S.M.V 의 Thunder 앨범을 샀다.

밴드 한답시고 베이스 둥기적 거릴 때 알게 된,

(다들 처음 악기 배울 때, 이 분야의 천하무림고수가 누군지 찾아보듯이...)

Marcus Miller!

(내 mySpace친구다 :)

Stanley ClarkeVictor Wooten이 마커스 밀러와 함께 모여 만든 첫 번째 앨범이라고 한다.



사실,

나는,

재작년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이들과 환담(?)을 나누기도 했었다.




"하이, 유아 쏘 어쒐. 알라뷰"

"땡큐"


(...)


내가 이날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했나 보다. ;;


왼쪽 위 사진은, 2003년 마커스 밀러 공연이 무산되었을 당시의 잡지 (환불을 받았던가...;)

오른쪽 위 사진은, 잡지 표지에 실린 띠오젤 테입 앨범

왼쪽 아래 사진은, 갖고 싶던 마커스 밀러 셔츠

오른쪽 아래 사진은, 갖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었던 SMV 셔츠,

각자의 이름 위에 직접 사인을 받았다 :)



당시 공연에서도 미친 듯한 훵키함을 보여줬던 세 분(?)이시기에,

오랜만에 CD를 구입했다.



이제부터, 들어보자 :)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Nike+] Challege your Goal~



얼마 전에 만든, 맥북을 쓰는 사람들 나이키 챌린지...
역시 얼리어답터들 답게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챌린지도 맥쓰사 카페처럼 분위기가 매우 Cool~


장염으로 일주일에 세 번 ~ 네 번 하던 운동을 쉬었더니... 순위가 어느새...;;
아... 첫 번째 화면에서 밀리고 말았다.

다음 주부턴 확실하게 열심히 하자!!! :)

2010년 1월 7일 목요일

Nike+] Level Up !


Orange Level에 도달! :)

1년 동안 5km x 200번 하려면 횟수는 늘릴 수 없으니, 한 번에 뛰는 거리를 늘려야겠다.

점점 늘려 가보자 :)

2010년 1월 5일 화요일

Nike+] 첫 번째 Goal Medal~ I did it!


나이키 플러스 4주 동안 10번 이상 달리기 미션 완수!


Yeah~ Babe~



이제 8.2km를 더 뛰고, 칼로리를 2313더 태우고,
... 좀 더 빨리 달리는 5번의 목표를 위해 달려보자~!

Let's RUN :)


2010년 1월 3일 일요일

Nike+] YMCA 헬스 첫째 날



http://nikerunning.nike.com/nikeos/p/nikeplus/en_US/plus/#//runs/detail/808422931/1752898023/all/allRuns/

YMCA 등록을 하고, 가볍게 달리기를 하고 왔다.
기구는 사용하지 않고, 달리기와 줄넘기만 약간 했다. 약 한 시간
앞으로,

월/수/금 : 7시부터 수영
화/목/토 : 7시부터 헬스

를 규칙적으로 해보자. 그리고, 운동 끝난 후, 길 건너 빵집에서 아침 식사.
(생각해 보니 매일 4천 원씩이면 아침 식사 가격이 꽤 나갈지도...)

내일은 수영이다 :)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Nike+] Let's Move together


All contents made by QPD

나이키+에 가입하고, 이번 토요일부터 정기적인 운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함께 챌린지할 친구 구해요 :)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Nike+] 러닝 시작...


나이키 플러스 스포츠밴드 시험 겸,
밖에 나가 뛰어 보았다.

날마다 러닝을 하고, 그 후기를 나이키 사이트에 올리는 것도 재미있는 일과가 될 듯 하다.



이제, 내 나이키 미니도 슬슬 시동을 걸면서 운동을 하려고 하는 듯 :)

이제, 월/수/금 07:00~08:00은 수영 & 화/목/토 7:00~08:30은 헬스를 YMCA에서 하고,
저녁 시간에 달리기를 병행하면 즐거운 운동 라이프가 될 듯 하다. :)

담배도 요 며칠 간 안 피워봤고, 즐거운 생활을 시작해 보자.

Just Do it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네이버 지식iN에서 내 블로그 무단 도용을 발견하다.


내 블로그 내용을 무단 도용하는 놈을 발견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0&dirId=100504&docId=36531656

답변이 2009년 6월 3일이고...

내가 티스토리에 나이크+ 관련 블로깅을 한 것이 2009년 3월 3일이다.

(티스토리 블로그 내용)


이넘이 특히 싸가지 없는 것은,

내 사적인 개인 정보를 그대로 갖다 올린 것이다.

그림도 그대로 갖다 쓰면서... 자기가 만든 내용인 척 하는 것이 꼴보기 싫어서,
네이버에 <게시중단요청서비스>를 신청했다.
확~ 계정 정지 당해 버리...지는 않겠지만.. :)
제대로 개념이나 공부했으면 한다.



요런 동그라미들이 보이지 않는 건지... 별로 네이버 활동도 없는 놈이라 신경 쓸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기분이 나쁜 것은 사실이다. az8277, 네 답변은 네가 만들어서 올려라~


...그리고 오늘 네이버 처리 상황...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Nike+] 오랜만에 나이키+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내 미니가 한탄을 하고 있었다...;


8월 20일로 끊겨 있는 나의 러닝 기록...;


이어서 푸념을 늘어놓는 내 미니...

이래선 안되겠다!!!
다시 운동을 시작하자!!!

좋은 것은,
여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사준다고 하니, 한 번 열심히 뛰어봐야겠다.

그동안 아이팟터치로 나이키+를 사용했었는데, 역시 전용 스포츠밴드가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기능도 편리해 보이고... 역시 새 기기가 생기면 의욕이 생기는 나는, 기계 마니아;

26일에 YMCA 수영을 등록하고,
야외 러닝이 여의치 않으면 헬스를 추가하자!


러닝을 위해서는 도곡공원이 달리기 좋은지 한 번 답사해 봐야겠다.



혹은 말죽거리 공원?



아무튼, 이제 다시 운동할 시기가 왔다.
남들 놀고 있는 겨울부터 시작하자.

Sound Body에 Sound mind라고 하지 않는가 :)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QPD's BLOG PAG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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