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book, iPOD Touch와 함께
나의 MAC 라이프를 함께 하는,

iPOD NANO 5th Generation
한국에서 아이폰이 나오면서, 유일하게 갖고 있던 동영상 기능마저 독보적이지 않게 된 iPOD
하지만, 나는 iPOD TOUCH보다 나노를 더 선호한다.
그 이유는,
1) 작고, 가볍다
2) 동영상 촬영이 된다.
3) 음성 메모가 손쉽다.
4) 기타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가능하다.
1) 작고 가벼움


아이팟 터치와 비교해 봐도 이 작고 가벼움은 아이팟 나노를 갖고 다닐 때, 전혀 부담감이 없다.
아이팟터치는 옷이나 가방의 어느 곳에 넣어 두어야 하는가를 항상 고민해야 하는 반면, 아이팟 나노는 그냥 청바지 주버니에 살짝 넣어놓으면 갖고 다니는지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휴대성이 좋다.

한 속에 쏙~
2) 동영상 촬영

동영상 캡쳐가 640x480 픽셀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H.264 코덱에 640해상도면 YOUTUBE, Vimeo, Viddler 등 웹상으로 동영상을 공유하기에 최적이다.

아이팟 나노의 최강 무기!!!
동영상 캡쳐가 640x480 픽셀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H.264 코덱에 640해상도면 YOUTUBE, Vimeo, Viddler 등 웹상으로 동영상을 공유하기에 최적이다.
(샘플 영상 / 서울 / 뱅뱅사거리)
(카메라의 위치가 처음에 익숙해지기 어려워 불편했지만, 아이팟 나노 분해도를 보고 나서는 '카메라를 넣을 부분이 저기 밖에 없구나...;;' 하고 수긍하게 된다.;)
3) 음성 메모
살다보면 무언가를 기록하고 싶기 마련이다.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메모지를 갖고 다니면서 적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타자를 치는 행동은 항상 한 발 늦기 마련이다. 이럴 때, 손쉽게 자신의 생각이나 상황을 메모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음성메모다.

아이팟 나노는 자체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고, 긴 메모일 경우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서 장 구분도 가능하게 하여 편의를 높였다.
4) 그리고 기타
아이팟 나노는 iTUNES와 동기화 되어 동영상, PODCAST, iTUNES U, 캘린더, 연락처 등을 동기화시켜 다닐 수 있고, 기타 만보계 기능이나 NIKE+와 같은 운동 보조 기능도 포함한다. 그리고 연결 선이 있다면 컴퓨터 외장 저장 장치로도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이팟 나노를 윈도우용으로 포맷하여 맥에서 작성한 키노트 파일을 퀵타임 동영상 파일로 변환하여 갖고 다니면, 퀵타임 컨버터블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PC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So, Good~ 파워포인트와는 비교가 안 되는 Keynote의 매력을 강력히 어필하자! 손쉽게~
정말로 내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아이팟 나노!!
열심히 사랑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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