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virtual families] Buck의 가족 만들기 day. 1


Buck의 가족만들기로 새로 시작!

벅과 사피나에게 둘째가 생겼다네.
이름은 디노
좋아하는 것은 BBQ 치킨이지.


형이랑 똑 닮은 동생이지.

그리고 벅과 사피나는
디노가 뛰어 놀 나이가 되자,
다시 셋째를 가지게 되었다네.
가족 욕심이 많은 모양이야.

아르티노는 5살이 되자
중국으로 향하는 구멍을 마당에 뚫고 있구만.

자주 집에 놀러오는 새들을 위해
이번엔 벅이
새장을 하나 지어 보았다네.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모양이야.
그리고 벅은, 이제...

중국으로 가는 구멍을 막아야겠지...
녀석, 깊이도 파 놓았구만.

사피나가 저 곳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소피가 생각나는 구만...

하지만, 다른 점은...
저기 왼쪽 구석에 보이지 않나?

시끌벅적한 즐거운 가족이야.



이번에 새로 생긴 셋째의 이름은
아이스라고 하네.

그런데, 이 녀석이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서
항상 걱정이야.

함께 식사하고 함께 생활하는 데도,

항상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고
항상 안타깝더군...

그렇지만, 사피나는 걱정 없다는 눈치야.
나에게 편지를 보내서는 모든 것이 좋다고 하는군 그래...


저런, 저런... 아이스가 또 아프구만 그래...

아이스에 정신이 팔려서 넷째 켈을 잊을 뻔 했구만.
안경을 낀 파란 옷을 입은 녀석이 막내 켈이야
아이스와는 달리 다부지고 활발한 녀석이지.

켈에게 신경을 잘 못 써주는 것은 미안하지만,
역시 아이스의 건강을 위해
이번에 공기 청정기를
하나 마련했네.

이제 아이스도 건강해졌으면 좋겠네.

벅과 가족들 모두 잘 지내고~

내일 또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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