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해먹을 시험해 보는 앨리나
이제 집에는 닉과 소피,
엘리나와 산드렐라 뿐...
그래도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할 때만큼은
즐겁고 화목하다.
지난 밤 피곤해서 다 고치지 못한 벽...
시멘트가 다 굳어버려 다시 재료를 사야한다.
... 나이도 있고...
좀 쉬었다 하자...
소피도 이제 나이가 들어
움직임이 둔해진다.
이제 한가로운 노년을 보내는 닉과 소피
산드렐라는 특히 분수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많이들 떠나 갔지만, 그래도 시끌시끌 화목한 가족
브루노조에게서 편지가 왔다.
방학 때 섬에 놀러간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자, 이제 쉬었으니
다시 벽을 고쳐 볼까?
이번엔 모두가 합심하여...
다같이 해보자..
모두가 열심히 벽 고치기에 열중한 결과,
깔끔한 벽 완성~
다들 수고했어~
열심히 일했으니 마음껏 먹고, 내일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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