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virtual families] Nick의 가족 만들기 day. 4

닉의 가족 만들기 4번째

다사다난한 하루

오늘 아침,
키코리가 성인이 되어 독립했다.
대학생이 되어 떠나는 키코리

쓸쓸해 할 아이들을 위해 수영장을 설치~!



대학생이 된 키코리를 보고
무언가를 느꼈는지 하루 종일 공부에 매달리는 벅

그 와중에 꼬맹이들의 동전 모으기가 완성되었다.

키코리를 생각하며
키코리가 자주 듣던 음악을 듣는 산드렐라

하지만, 수영장은 비쌌다.

우리도 좀 즐겨보자~
닉과 소피의 수영 시간

이제, 벅도 다 커서
모든 집안일을 잘 해낸다.
고장난 배수관을 고치러 가는 벅


이제 다 성장한 벅을 보니,
벌써 키코리가 그리워지는 걸...

새벽 시간에 가게에 올라온 방수 테이프
다들 지쳤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고치랴.
벌써 닉이 새고 있던 호스를 고쳤다.

작업장 벽을 고치기 위해 사두었던
재료들을 물에 섞어서
벽 고치기 준비 완료!



그 사이, 브루노조와 벅은 힘을 합쳐
정원 분수대를 고쳤다.

벽 고치기에 여념이 없는 닉

힘들게 일하다 보니,
먹을 것 생각이 간절하구나~

이제, 남은 집 수리 내역은
금 간 마룻바닥 단 한 개!

브루노조가 벽 고치기를 도우러 왔다.

한 번에
호스 고치기, 분수 고치기, 벽 고치기
세 가지 미션을 동시에 수행한 닉의 가족을 위해
네 가지 풀코스 음식 재료들을 선물했다.

밤 늦게까지 다들 고생했으니,

이제 그만 푹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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