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virtual families] Nick의 가족 만들기 day. 2


Day. 2

오늘도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 볼까?
잡초를 뽑으며 마당을 정리하는 키코리

오늘은 가게에 마루 고치는 기구들이 올라와 구입!
균열이 난 마루를 고쳐보자.

너무 오래 걸리는걸...
밥부터 먹고 하자~

직접 마루 고치기에 나서 본 소피..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쉽지 않은 걸~
하지만,

깔끔하게 고쳐 진 마루!!

마루가 고쳐진 걸 기뻐하는 동안,
키코리는 또 밖에서 무언가를 주워 온다.
이번에는 도토리~

도토리를 주워다 놓고, 또 밖에 나가는 키코리
이번에는 두더지 발견!
잡아라~

두더지와 노는 사이 뒤에 떨어진 동전 발견!

이미 갖고 있는 동전이니까~

e-bay에 올려서 팔자 :)
키코리의 용돈 벌기

닉의 가족이 모은 지금까지의 콜렉션
동전 모으기는 금방 완성시킬 수 있겠는걸~


키코리가 동전 모으기와 용돈 벌기에 열중하는 사이,
키코리에게 동생이 생겼다.

둘째가 생겼어요.

키코리도 빨리 보러 가자.

둘째 이름은 벅

무던한 성격인 듯 하다.
ㅎㅎ 이제 동생이랑 흙장난 해야지~

흙장난도 좋지만,
하고 나서 씻는 것도 잊지 말자.

동생이 클 때까지
열심히 동전을 모으고,

고양이에게도 동생이 생겼음을 알리는 키코리

이제 이 옆자리에 동생을 두고
같이 놀거야.


그리고,
어느새 자라서 혼자 뛰어다니는 둘째 벅

안녕, 난 벅이야.

두 아이들은 노는 것에 신났다.

하지만, 닉은 여전히 일을 하고 난 후
쉴 새 없이 다시 바닥 고치기에 여념이 없다.

위로해 주는 것은 고양이 뿐...

힘내 닉, 곧 셋째도 생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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