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virtual families] Buck의 가족 만들기 day. 3

친구, 시간이 너무도 빨리 흘러가는 듯 해.

이제, 사피나는 쓰레기통을 배우는 것조차 힘들어 하네.

다행히 벅은, 바구니 기술자의 마스터가 되었어.
그가 일을 할 때면, 빛이 나지.

그에게서 장인의 풍모가 느껴지지 않나?

사피나도 자극을 받은 모양이야.
사피나는 쿵후를 시작했네.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에도 반응하는
그녀의 쿵후 실력이 놀랍네.


...



하지만,

세월의 힘은 거스를 수 없는 것이겠지.

위에서 그들이 인사하듯이,

사피나와 벅 또한 우리 곁을 떠나갔네.


이제,

새로운 가족을 이 집에서 꾸릴 시간이겠지.


우리의 가족들을 살펴볼까?
벅과 사피나의 네 아이들 중,

나는 둘째,
디노에게 집을 주기로 했네.
BBQ를 좋아하는데다,
이번에 주방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디노의 직업이 케익 디자이너군.

여전히,
처음 이사 오고 해야 할 일은 역시 청소겠지.
디노, 이제 너의 집이다. 열심히 청소해.

3대 째에도 둘째가 집을 잇게 됐군...
우리 가문은 왜 이렇게 남자가 많은 거야...

아무튼, 디노는 준수한 청년이지.

집을 잇는 것과 동시에 결혼을 했네

반가워,
오메가~
(이름이 참... 참치도 아니고 말이야)

서로의 결혼을 축하하며,

오메가가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이번엔,
결혼 축하 선물로,
디노의 작업장인 주방을 업그레이드 해봤네.


디노는 마음에 드는 모양이야.
벌써 믹서기로 주스를 만들어 보며,
즐거워 하는군.


그리고, 일찍한 결혼처럼
디노와 오메가는 바로 첫 아이를 갖게 되었네.

참 빠르네, 그려

새로운 디노와 오메가의 식구를 소개하지
노벨이야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한 얼굴이 특이하구만 그려

디노와 오메가는 신혼 답게
모든 일을 같이 하는구만
즐거워 보여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자고~
디노와 오메가

다음에 볼 땐, 노벨이 뛰어다니겠구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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