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Nike+] 오랜만에 나이키+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내 미니가 한탄을 하고 있었다...;


8월 20일로 끊겨 있는 나의 러닝 기록...;


이어서 푸념을 늘어놓는 내 미니...

이래선 안되겠다!!!
다시 운동을 시작하자!!!

좋은 것은,
여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사준다고 하니, 한 번 열심히 뛰어봐야겠다.

그동안 아이팟터치로 나이키+를 사용했었는데, 역시 전용 스포츠밴드가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기능도 편리해 보이고... 역시 새 기기가 생기면 의욕이 생기는 나는, 기계 마니아;

26일에 YMCA 수영을 등록하고,
야외 러닝이 여의치 않으면 헬스를 추가하자!


러닝을 위해서는 도곡공원이 달리기 좋은지 한 번 답사해 봐야겠다.



혹은 말죽거리 공원?



아무튼, 이제 다시 운동할 시기가 왔다.
남들 놀고 있는 겨울부터 시작하자.

Sound Body에 Sound mind라고 하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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