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번째 날,
Nick, 대가족을 만들다.

오늘은 시작하자마자,
Nick의 승진 축하~!

수상한 삼형제가 있는 대가족이 되었다.
하지만,

가족 만들기는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도토리 모으기도 끊이지 않는다.

웬만한 집안일들을 맡아서 하는
삼형제들


기뻐하는 가족들

아이팟과 스피커로
이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됐구나!
가장 기뻐하는 키코리

식사 시간에는 식탁이 꽉 들어찬다.


밖에서 쳐다만 본다.

숨바꼭질에 여념인
브루노조
그리고..

닉과 소피

...그리고
자식들이 늘어갈 수록

나이를 먹어 가는 닉과 소피


산드렐라까지 포함하여
이제는 정말로
대! 가족이 되어버린 닉과 소피의 집

오늘도 힘든 하루지만,
기쁘게 마무리 할 수 있다.
힘내라구, 닉, 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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